Reference : 권오경, 『공급사슬관리』, 박영사(2010), p125-132
이동평균법은 시계열 데이터의 단기적인 변동을 제거하고 장기적인 추세를 파악하는 데 사용되는 기법입니다. 이 방법은 일정 기간 동안의 데이터 평균을 계산하여 시간에 따라 '이동'하면서 전체적인 추세를 파악합니다. 주로 금융 시장 분석, 경제 예측, 품질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됩니다.
수요 패턴에 추세나 계절성이 관찰되지 않을 때 사용하는 방법
$$ L_t=(D_t+D_{t-1}+...+D_{t-N+1})/N $$
$$ F_{t+1}=L_t $$
| 기간(t) | 수요(Dt) | 수준(Lt) | 예측(Ft) | 예측오차(|Ft-Dt|) | | --- | --- | --- | --- | --- | | 1 | 8000 | | | | | 2 | 13000 | | | | | 3 | 23000 | | | | | 4 | 34000 | 19500 | | | | 5 | 10000 | 20000 | 19500 | 9500 | | 6 | 18000 | 21250 | 20000 | 2000 | | 7 | 23000 | 21250 | 21250 | 1750 | | 8 | 38000 | 22250 | 21250 | 16750 | | 9 | 12000 | 22750 | 22250 | 10250 | | 10 | 13000 | 21500 | 22750 | 9750 | | 11 | 32000 | 23750 | 21500 | 10500 | | 12 | 41000 | 24500 | 23750 | 17250 | | 13 | | | 24500 | |
